편집 원칙
바디사인랩의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기준을 공개합니다.
편집 방향
바디사인랩은 머리·얼굴 · 목·어깨 · 가슴·등 · 배·골반 · 팔·다리 · 온몸 신호에 대한 글을 싣습니다. 아래는 편집 과정에서 지키는 기준입니다.
몸의 신호는 목적지가 아니라 출발점이다. 신호를 읽는 것만큼, 그 신호가 어느 진료실로 이어지는지 경로를 아는 것이 회복의 속도를 정한다.
몸의 신호를 부위별로 읽고, 그 신호가 어느 진료과로 이어지고 어떤 검사와 치료 경로가 기다리는지 안내하는 증상 경로 매거진.
정보의 출처
의료기관에 대한 사실 정보(진료과목·의료진·시설·진료시간 등)는 심평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 HIRA)이 공개하는 의료기관 정보를 우선 근거로 삼습니다.
이용 후기·별점 등은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에 공개된 정보를 참고 지표로만 인용하며, 그 자체를 진료의 질에 대한 판정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의학적 서술은 학회 진료지침·정부 공공데이터·의학 문헌 등 확인 가능한 출처를 근거로 하고, 본문이나 글 하단에 출처를 밝힙니다.
수치와 통계의 표기
본문에 실리는 수치는 근거 자료에 실제로 적힌 값만 사용합니다.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수치는 싣지 않거나, 확인되는 범위로 고쳐 싣습니다.
공공데이터를 인용할 때는 기준 시점을 함께 표기합니다. 자료 갱신에 따라 실제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필진과 검증
글은 담당 분야가 정해진 필진이 작성하고 검토합니다.
신도유(편집장) — 나기웅의 현장 감각과 봉시혁의 역학 데이터가 경로의 개연성을 양쪽에서 받치게 하고, 병명 확정은 검사의 몫으로 남긴다는 원칙을 지킵니다.
라혜성(상반신 경로 에디터) — 어지럼과 두근거림은 첫 진료과를 잘 고르면 절반은 온 겁니다.
나기웅(흉부·응급 신호 에디터) — 이 구역의 원칙은 명확한데, 응급 배제가 먼저이고 경로 안내는 그다음입니다.
목지안(전신 경로 에디터) — 기본 혈액검사 패널에서 결과별 갈래로 이어지는 지도를 그리는 게 주특기이고, 지침 원문의 알고리즘과 대조해 경로의 누락을 잡습니다.
설아현(검사 경로 에디터) — 검사의 순서를 알면 진료실 앞의 불안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봉시혁(역학 데이터 에디터) — 드문 진단을 다룰 때는 드물다는 사실 자체를 수치로 명시합니다.
콘텐츠의 한계
모든 콘텐츠는 시술·진료 선택을 돕기 위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병·의원의 진료나 전문적 의료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진단·치료는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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